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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친북,친중으로 한국의 국체가 변화한다면 미국의 대응방안이 이러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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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6 18:20:49작성자 : naver - ***
일본은 알다시피 2차대전 종전이후 부터 미군이 진주한 미국의 식민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주권은 평화헌법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이들의 제한된 헌법이 풀리면 군국화 될 가능성이 크기에 미군이 그들의 헌법을 제한하고 있는듯 보입니다.
과거 전후에 이런 제한 사항을 돌파하고자 한 많은 일본 총리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의문의 자연사한 경우가 많이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현재의 한반도 상황을 보면 군인과 경찰은 어차피 친미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그리고 청와대의 주요 경비병력과 행정인력을 전부 친문으로 바꾸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함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하에 친북, 친중으로 완전히 국체가 변한다면 미국으로서는 정권을 바꿀 필요성이 대두 될 것입니다.
그런 상황이 된다면 미국에서는 과거 전후의 일본에서와 같은 위정자를 바꿔서 새로운 정권과 협상하고자 하는 욕구가 자연스럽게 생길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하기에 현재 지소미아로 불리는 미국과의 우방을 파기하는 행위를 노골화 한다면 미국측에선 정권의 레임체인지를 생각하게 되고 그방법론의 하나로 일본내의 과거 총리들에게 행하였던 의문의 자연사를 추구 하지 않을까 염려 됩니다.
이런 내용의 책이 요즘 발매되어 있다는 점도 시사점이 있는게 아닌가 염료 됩니다.
한국의 대통령은 우리 국민의 손으로 뽑고 잘못이 있다면 탄핵 하여 해임해야지 특정 외세에 의하여 한국의 대통령 지위가 흔들리는 것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