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 에너지보존법칙의 이론에 대한 쉬운 설명.( 최종 수정 보충본)

추천 : 3 vs 비추천 : 0
2019-11-25 14:13:12 작성자 : naver - ***
* 에너지보존법칙의 이론에 대한 쉬운 설명. ( 최종 수정 보충본)

물은 얼음도 되고 증기도 된다. 그래서 물은 액체, 고체, 기체의 3요소를 다 가졌다.
에너지(힘, 파워)는 어떤 경우라도 소멸되어 없어지지 않는다는 이론이 보존법칙이
다. 생각하고 말하고 움직이는 살아있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에네지는 죽어서도 사
라지거나 없어지지 않는다. 다만, 형체만 변했을 뿐이다. 보이던 에너지가 보이지
않는 에너지로 바뀐 것 뿐이다. 얼음이 녹아서 액체나 기체로 변한 것 뿐이다. 오늘
의 현대 과학자들은 2천년전의 예수님의 산상보훈의 그 음성 에너지를 찾아서 다시
재생시키려는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음성이 지금도 지구상
어딘가에 떠 돌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안믿고 죄만 짓다가 회개하지 않고 죽은
사람의 영혼이 귀신이 된다. 그렇다면, 어찌, 천국과 지옥인들, 존재하지 않겠는가?
인생(사람)구성요소에는 2부분설과 3부분설이 있다. 2부분설은 영과 육으로 나눈다.
3부분설은 영, 육, 마음(心)으로 나눈다. 육체는 죽으면 썩어 형체가 없어져 버린다.
형체는 없어져도 본래 육체 안에 들어있던 각종 원소는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서
언제까지나 보존된다. 3부분설에서 마음은 영과 육의 중간에 존재한다. 원(동그라미)
두개를 겹쳐서 그리면, 가운데 교집합의 타원형의 원이 생기게 된다. 그게, 바로 마음
마음인 것이다. 영과 육의 같이 있을 때가 육신이 살아서 호흡을 하고 있을 때이고, 영
과 육의 분리가 육체의 죽음인 것이다. 영과 육이 분리되면 하나는 영혼, 하나는 송장
이 된다. 분리되었던 영과 육체가 다시 합쳐져서 다시는 썩지 않을 몸으로 변화된 몸
이 부활체이다. 부활체는 다시 죽음이나 썩음이 없다. 완전체이다. 악인도 의인과 같이
부활하게 되지만 의인은 영생의 부활로, 악인은 영벌의 부활로 부활하게 된다. 양자가
질적으로 다른 부활인 것이다.
3
0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