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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소비자의 권리

추천 : 30 vs 비추천 : 0
2019-11-27 11:23:36 작성자 : naver - ***
소비자의 권리를 정책으로 강제하지 말아야합니다.

꾹꾹대는 브레이크 운전에 토할거같고, 불친절 냄새나는 택시 탈때마다, 다른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이 한탄스럽고 하루 기분 망칩니다.
외국손님올때마다 택시가 제일 걱정거리입니다. 외국분들고 한국 택시타면 토할거 같다고들 합니다.

택시가 서비스 독점을 하고 있기때문에 차와 서비스의 질이 시장논리로 즉 자발적으로 개선되지 못합니다.

타다가 생기고 그간의 불편 스트레스가 사라졌습니다. 작은 변화로 기분도 좋아지고 생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느낍니다.

정책이 앞으로가야지요. 구태로 돌아가면 안됩니다
국회와 정부가 왜 소비자의 편의와 행복권을 뺏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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