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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써 세상을 살아가며 누구나 한번쯤은 깨달아야하는 사회적이고, 인륜적이며, 도덕적인 그런 세상을 살고자 꿈꿔왔습니다. 어떤 누가 세상에 반하는 인생을 살고 싶어 하겠냐만은, 복잡하고 비열하고 냉정한 이 세상을 모두가 잘 적응해서 살아가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현상과 현실이 특정 개인에게만 주어진 삶이 아니라(비록 출발에 대한 모순은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정하고 극복하는 삶에 희망을 겁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이렇게 살아가는 우리들 세상속에 추악하고 저질스럽고 잔인한 폐륜등이 등장해 이성을 흔들어 놓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법이 존재합니다. 잘못에 대한 훈계와 질타 그리고 처벌.. 하지만 지금의 법은 인간으로써 감당하기에 적응할수도 있고, 반성의 기회도 주어지지만 폐륜적이고 극악무도한 범법자들을 다스리기엔 너무나 미약합니다.
인간으로써 인권을 인정하고 존중하자는 취지는 위대하지만 더 이상은 참을수 없습니다. 인권의 가면에 가려진 잔혹한 악행을 먼지처럼 날려버릴 형법위의 또 다른 형법을 입법하고 반포해야 합니다. 극악 무도한 범죄자들은 일반 범법자들과 다른 강력하고 혹독한 형벌, 추후 일어나지도 발생하지도 않을 그런 가혹한 형법을 만들어 주십시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살아온 삶에, 치를 떨고 분노하며 가슴저미는 그런 범죄가 더 이상은 발생하지 않기를 꿈꾸는 한사람의 비장한 청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