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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중소기업 3,40대 근로자의 현실입니다.
20대부터 30대 중반까지 근로자들은 '청년지원금 + 소득세 감면 + 1%의 전세자금대출 등' 엄청난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30대 후반부터 40대의 근로자들은 위의 혜택을 전혀 받질 못합니다. 그리고 이 연령대는 배우자와 자녀를 포함한 여러 부양가족이 있습니다. 맞벌이도 있겠지만 외벌이가 더 많을 겁니다.
30대에 결혼해서 보금자리와 같은 대출을 이용해서 결혼할 집을 마련하면 해도 곧바로 이자에 허덕이게 됩니다. 결혼 직후 까지는 맞벌이로 부부합산소득에 따른 이자로 대출계약을 하지만 아기가 생겨 외벌이가 된다해도 대출이자는 바뀌지 않습니다. 부부합산소득에 따른 이자로 계속 가는 것이죠.
그리고 일반적으로 3,40대의 직책이 중소기업의 중요한 많은 일이 맡아 하고 있습니다.
세금이야 소득에 따른 것이라 동일하다고 하면 혜택은 왜 차별을 두나요?
취업을 늘리겠다고 이런저런 혜택을 주면서 결국 20대의 경우고, 3,40대는 재취업이 가능하다고 생각되나요?
30대에 결혼하면 손해, 애까지 있으면 더 손해보는 것이 대한민국의 지금 입니다.
20대의 혜택을 줄여야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세금 아니 더 많은 세금을 내고 있는 3,40대의 혜택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