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안락사

추천 : 27 vs 비추천 : 0
2019-12-01 02:48:36 작성자 : naver - ***
안녕하세요.
안락사 문제가 궁금한데
그냥 짧고 굵게 봤을때
고통이 심한 환자들은 본인이 스스로 선택을 할 기회를 어떤 선고를 봤을때
그런 싸인-을 하게 제발 좀 도와주세요
우리는 건강하게 사는게 당연하지만
고통의 병이 오면 너무 힘들면 그냥 가는게 낫겠다는
중환자실=집중 치료실 하루 입원해보고
저는 그나마 젊고 건강해서 버텼는데
나머지 분들은 가족없으면 그냥 죽거나
가족이 없어서 죽거나
예를들면 그 아픈 의식도 그분들은 의식도 없음
나를 좀 보내줘 이런말도 못합니다
살릴려고 애쓰는게 오히려 고문 아닐까요?
그분들은 가는게 날 살려줘 sos
이것일수도 있어요
제발 지가 아까워서 지가 부모든 자식이든 뭐든
저는 솔직히 편하게 보내드리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제발
살아있는것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태어난것은 모르지만
자살이 아닌이상
선택해서 안락하게 갈수 맀는 자유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왜냐면
너무 아프다 보면 주사하나 맞는것도 아픈데
너무 아픈사람은
마치 강아지가 아프다는 말을 못하듯이
그런 말도 표현도 못해요
제발 잘 들어주시고
미리 어떤 지병이나 사고가 난다거나 연명하기 싫다면
선택의 자유는 주시기를 바랍니다.
니가 살길 바래 이것은
의식이 있을때이고
본인의 욕심인것 같습니다
무의식일때는
어쩌면...
말하고 싶어도 말못할수도 있는 누워있는 목에 뭐 뽑꼬 있죠?
그분들이 과연 그것을 원할까요
27
0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