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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대한민국 성별 임금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는 차별이 아닌 정당한 가치를 나타난 것입니다. 직업에는 서비스직, 영업직, 생산직 등 다양한 직업이 있는 가운데 여성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서비스직에 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직에 여성만이 아닌 남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직에서의 남성 지위는 높지 않습니다. 당장 편의점, 영화관, 승무원 등만 보아도 이미 여성이 많은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으며 일부 남성 또한 종사하고 있지만 절반 이상이 여성 입니다. 또한 이 절반 이상의 여성이 남성 보다 더 높은 직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남여 임금 차이가 나타나는 것일 까요? 바로 여성이 하기 싫어하고 힘들어하는 일을 남성이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서비스 직은 대부분 임금이 비슷하지만 일명 3D직종 간단하게는 전문지식과 노동을 동반하는 직업에는 여성들의 진출이 적기에 임금의 차이가 나타나는 것 입니다. 여성들도 더 임금을 올리고 싶으시면 편한 서비스직이 아닌 전문지식과 노동이 동반되는 직종에 종사하면 남여 임금 차이는 줄어들 것 입니다.
결론 : 임금이 낮고 하기 쉬운 서비스 직에 여성이 많이 몰리는 반면 힘이 들고 전문지식이 필요한 고임금 3D 직종은 기피하여 나타난 현상이다.
2. 노동시장 남성 과잉 편중 및 장기화된 경제침체는 여⦁남 동일고용 동일임금과 의무 여성할당제 시너지로 인한 국내 여성인력 활용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무능한 생각
처음 말 단락 처럼 노동시장 이는 서비스 노동시장이 아닌 진정한 3D노동 시장이 알맞은 표현 입니다.
경제침체를 여/남 동일임금과 여성 할당제를 이용하여 더욱 세금을 낭비하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행위입니다. 이를 근본적인 근거로서 과거 여성 CEO 또한 여성과 남성 중 남성의 직원을 선호한다는 말이 나타나는 정도이니 여성의 능력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임금이 낮다는 주장은 받아지지 않습니다. 남성보다 능력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같은 임금을 받기 위해 안감힘을 쓰는 저능한 외침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여성할당제를 논하는 것이 저는 진정한 남여 차별을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직무를 하여도 여성에게 이익을 줄 요인을 없다고 봅니다.
3.사회전반의 합의와 노력으로 양성평등에 도달할 때 여 ⦁ 남 징병제 또한 자연히 시행할 수 있다는 꿈같은 소리리를 외치는 것은 과연 인간이란 생각이 듭니다.
먼저 여성의 징병제를 반대한 것은 여성입니다. 또한 남성의 군가산점 및 민간기업이 주는 혜택을 가지고 쿵쾅거리며 발광하는 것 또한 여성입니다. 과연 이런 여성들이 순순히 징병이 될까요? 또한 징병이 된다하여도 남성과 같은 스펙을 가진 군인이 될수 있을까요? 저희는 휴전국가 입니다. 남여 성별을 떠나 전쟁을 대비할 수 있는 군인을 양성하기 위해 현 국방부는 존재하는 것 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이미 국방부는 여성의 페미니즘에 빠져 있습니다.
이유는 2가지 입니다.
하나,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지닌다. 단 여성의 사병은 제외하되 그 위의 단계인 하사관 및 부사관 부터는 가능하다. 하지만 남성은 사병부터 시작하여야 한다.
이미 국방부는 앞에서는 여성의 신체조건에 의해 국방의 의무를 제외하였다 하였음에도 그 조건에 맞지 않는 여성을 조건에 만족하는 사병의 지휘관으로 활약하게 한 것은 온전히 국방부의 페미니즘 감염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여성들 중 남성 보다 신체조건이 맞는 여성도 있습니다만 이미 여성의 군 지원 신체 능력은 남성 징병제의 발끝에도 못미치고 있습니다. 어째 국가를 보호하는 군인이 더욱이 군인을 통솔하는 지휘관이 일반 사병보다 낮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하나, 여성의 외침에 쪼글
과거 군인에게는 군가산점이 있었습니다. 이는 남성 군인만이 아닌 자원 입대한 여성에게도 동등하게 무여되는 가산점이였지만 자원입대를 하지 않았음에도 징병된 군인에게 질투하여 쿵쾅거린 여성들에게 머리를 쪼아려 그나마 청춘을 쓰레기 통에 갔다 버리는 청년들의 얼굴에 똥칠을 하였습니다.
4. 2017년 방한했던 당시 IMF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는 여성의 경제활동 확대가 한국 경제의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고 성장 동력을 회복할 열쇠라고 말했습니다. “향후 5년간 한국 경제활동인구는 해마다 10만 명씩 줄어 0.2%P씩 감소할 전망” 이라며 “더 많은 여성이 일할 수 없다면 이 위기를 타파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이로부터 2년 간 한국은 경기침체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대처해 왔는지 자문해 볼 일입니다.
이 말은 한국에서 나온게 아닙니다. 네 여성의 능력이 인정되어 사회적 지휘도 얻는 선직국의 말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과연 선진국 여성의 능력과 한국 여성의 능력을 비교하면 어느정도의 차이가 나타날까요??
또한 더 많은 여성이 일을 할 수 있다는 말을 그저 아무 노력없이 뒹굴 거려도 취업을 시켜준다는 말로 해석한 페미니즘에 대하여 저는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저는 더 많은 여성이 일할 수 있다면이라는 말을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다른 사람 처럼 초, 중, 고, 대학을 남들과 똑같이 졸업한 나태한 여성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말을 한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이는 현재 특성화고 남여 비율만 봐도 알수 있습니다. 여성들은 손에 기름을 묻히기 싫어하며 입문계를 가고서는 특성화고에 지원한 남성에게는 어재서 고졸 채용이라는 혜택이 있느냐라고 쿵쾅거립니다.. 분명 자신들에게도 펼쳐진 길을 자신 스스로 버렸으면서요..
5.
->채용시 여성 불이익 막기 위한 ‘블라인드 채용제’ 도입
->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법제화
-> 비정규직 급여를 정규직 70~80% 수준으로 상향
-> 청년고용촉진특별법을 개정해 여성 고용 확대
-> 여성 고용 우수기업에 인센티브 제공
-> 부처 별 여성정책 총괄·조정 기능 강화
-> 임금감소 없는 근로시간 단축·유연근무제 도입
->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개정으로 친족과 장애인 성폭력 가중처벌
-> 공교육에 인권과 성평등 포함
블라인드 도입에 대하여는 스팩에만 몰중하지 않고 특성화고나 입문계나 평등하다는 제도이기에 저는 ㅇㅈ 합니다.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법제화, 이또한 같은 일을 하면 즉 똑같은 일을 하면 동일임금에도 전혀 불만이 없습니다.
단 직급이 다름에도 같은 일을 하였다 하여 임금이 동일화 되는 것은 반대 합니다.
비정규직 급여를 정규직 70~80% 수준으로 상향, 이또한 남성에게도 혜택이 가니 문제가 없지만 이로인해 기업은 사원을 줄일 것이니 저는 반대 합니다.
청년고용촉진특별법을 개정해 여성 고용 확대, 청년고용촉진이지만 성인 여성도 포함된다는 무지식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청년고용인데 어째서 남성은 쏙빼는지 궁금합니다. 남성은 청년이 아니라는 건가요 ?? (또한 저는 특성화고를 재학중인 만큼 특성화고 고졸 취업에 대한 일자리가 공기업당 전체 인원의 30%는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 공기업의 경우 전국 특성화고 졸업 고졸 공채에서 기계직을 겨우 1명만 뽑는 현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성 고용 우수기업에 인센티브 제공, 위에도 말했듯이 여성 CEO도 여성을 뽑기를 싫어합니다. 차라리 일을 잘하는 남성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는 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또한 이에대한 세금은 어떻게 할 생각인지 페미니즘은 말을 안하는 건가요? 아니 모르는 건가요?
부처 별 여성정책 총괄·조정 기능 강화, 어째서 이렇게 해야 하는 근거는??
임금감소 없는 근로시간 단축·유연근무제 도입, 당연히 근로시간 단축이 되면 임금 또한 감소 되는데 말이 안 맞군요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개정으로 친족과 장애인 성폭력 가중처벌, 인정합니다. 또한 재발생시 가중 처벌 요청합니다
공교육에 인권과 성평등 포함, 공교육에 대한 인권은 남여 모두에게 해당됩니다만 성평등은.....
이미 어느정도 유명해졌지만 한 대학교는 여성에게 장애인과 동등한 가산점을 주는 것이 나타났습니다. 시급히 페미지즘이 주장하는 성차별을 행하고 있는 대학교 폐쇠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6. 순경 채용 성비 5 : 5 의무화.
능력과 효율이 떨어지는 여성을 더 많이 뽑을 이유는 없는거 아닙니까???
차라리 성비를 없애고 모든 시험을 동등히 쳐서 순위제로 뽑는 것이 저는 국가와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첫번째 발거름이라고 생각합니다.
7. 유명무실한 여남고용평등법 대신 사회전반 여성 할당제 50%를 요구한다.
왜자꾸 여성의 능력이 부족하여 남성에게 뒤떨어진것을 사회 탓으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성 할당제 50%를 요구하지 말고 모든 평가를 남여 동일하게 받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아니면 당연히 남성에게 밀려 10%도 되지 못할까봐 일부러 50%를 요구 하는 것 입니까??
8. 국내 500대 기업 여성임원 50%할당
기업의 인원을 국가가 정한다면 이는 공산주의 입니다.
또한 임원도 각 개인의 능력이 나타나기에 이를 남여 차별이라고 무시하는 것은 기업의 모욕이라고 봅니다.
9. 국회의원 여성할당 관련 법안들 통과
국회의원은 말그대로 국민의 대표이며 국민의 직선제로 뽑는 것입니다. 이를 남여 비율을 맞추자 하는 것은 자신이 페미라고 떠들어 대는 것 같습니다.
10. 국회 상임위원회 여성의원 50%할당
국가의 임원을 능력도 되지 않지만 여성이 남성 보다 적으니 뽑아라 라는 말은 정말 무식하네요
11. 경찰 고위직 여성할당 50%
근거 자료가 전혀 여성할당과 관계가 없네요. 또한 경찰 고위직도 개인의 능력이 반영되는 것 입니다. 무턱대고 여성 뽑아라는 말은 무식하네요
12. 국가대표 감독과 코치에 여성할당 50%
당신이 만약 국가대표라면 능력이 딸리는 데도 페미들의 쿵쾅이 때문에 능력이 낮은 여성이 코치를 한다면 대체 어떤 심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