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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출범후 검찰총장 문무일를 견제하고자 중앙지검장에 사시 8번째까지 낙방하고 9번째 겨우 합격한 늙은 50대 평검사인 윤석열을 파격 임명하였습니다. 이로써 문총장은 윤석열의 견제에 거의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습니다.
작금 윤석열의 오만방자한 검찰권 남용를 견재해야만 합니다. 임은정 부장검사처럼 청렴한 젊은 여검사를 중앙지검장에 파격 임명하여 윤석열을 견제하게끔 당장 중앙지검장 인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총장은 2년 임기가 보장된다하지만 중앙 지검장은 언제든 갈아 치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검찰청을 관할하는 남부지검장도 개혁인물로 갈아 치워주십시요.
사시 9수 출신에 늙은 50대 평검사도 중앙지검장을 하는데 무리가 없는데, 능력있는 40대 부장검사가 못할일이 있을까요? 임은정 검사는 중앙지검장을 거쳐 공수처장으로 아주 적격한 여성 검사입니다. 여성 검사는 남자 검사들에 비해 사생활이 비교적 깨끗하니 믿고 맡겨도 문제가 없을 듯합니다.
임은정 검사를 중앙 지검장에 임명해서 지금 붉어져 나오는 윤석열의 비리 혐의를 또한 낯낯히 조사해서 불법을 저질렀으면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합니다.
대통령과 청와대는 지금 윤석열의 놀음에 질질 끌려다니다 보면 아마 문재인 정부 3년은 국정이 파탄날것임은 직시해야 합니다. 추미애 여성 법무장관과 임은정 중앙지검장은 아마 환상적인 인사임을 확신하며 대통령과 청와대는 이를 심사숙고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