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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동일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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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15:15:44 작성자 : facebook - ***
여-야 공존공멸, 전복이 뒤집히면 먹힌다.

여-야는 하나의 문제로 엮여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의 끈에 염주알 처럼 묶여있습니다. 제3자적 관점(국가와 민족적 관점)에서 보셔야 합니다. 지금 여당과 검찰은 놀아나고, 이용당하고 있습니다. (엎어진; 뒤집힌) 전복이 다시 뒤집히면 먹히는 것입니다. 일인극입니다.

"악화로 양화 구축"
2000년도 좌-우에 한국의 주-요 뉴스 타이틀입니다. 국제통화는 음수 양수로, 두배수로 쓰는 권리를 한국은 악화(음수) 하나로 썼습니다. 이에 "법륜스님"께서 "음수 빨이우고 양수 경원금 잉태하신 합법적 주권자" 입니다. 즉, 그분을 계속 홀딩하고 묶여 있으면 경원금의 주권이 미국-일본의 것이 됩니다.

지난 30년 간의 한국의 일은 미국과 일본이 함께 한 일입니다. 짜고 치는 고스돕입니다. 이것은 정확한 역사의 반복입니다. 아베는 트럼프에게 최신 전투기를 여러대 구입했습니다. 이것은 말없는 말이자, 역사적 상징적 의미를 가집니다. 국제 뉴스에 속지 않기를 바랍니다. 말은 반대로 뒤집힙니다.

일본이 서방의 교두보 역할을 한 것은 6000년 이상의 역사의 반복입니다. 6000년 전의 역사의 각본을 현재까지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한국은 완전 노예 구조로 강력하게 잡혀있습니다. 한국인의 땅의 재산권을 모든 잃게 됩니다.

스님은 중도적인 입장에 있고, 수하 조직에게 꺼구로 잡혀서 "손발이 잘린 체 입만 물위에 동동 뜨신 분"입니다. 그분은 한국 문제에 대한 가장 중요한 과오가 있습니다. 그분의 과오를 무조건 덮어주고 그분을 이용해야 한국인이 다 살아날 수 있습니다. 한국인 전체가 자기 올가미를 자기가 조이고 있습니다. 검찰과 여-야 당국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법을 자꾸 만들어 세울 것이 아니라, 핵심 문제의 법을 해지하면 죄의 올가미가 풀립니다. "성매매합법", "명의도용 합법" 이라 하면 그것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이는 즉 문제의 근원이, 본질이 하늘과 땅(서방과 안방)의 문제 였다는 뜻입니다. 모든 문제를 양수 경원금의 주권을 놓고 판단해야 합니다. 여-야는 공존공멸입니다.

전복을 뒤집으면 먹히는 것입니다. 현재 있는 그대로, 국가의 모든 조직과 인원을 여 야를 대표하는 두 머리를 세우고 전체 인원을 양 패로 나누고 경쟁 구조로써 싸우며 일하면 흑자 경제 이룰 수 있습니다. 법륜스님을 중심에 모시면 하늘-선진국에서 담합 비밀에 부치고 있는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200% 흑자 경제 이룰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쟁을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이 똥을 싸듯이 모든 국가와 민족이 삼국지를 썼습니다. 그리고 인류 역사는 전쟁을 "타락을 일소하는 정의" 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안부 문제는, 전쟁 안에 있는 작은 일입니다. 그런 즉 일본 위안부 문제를 공격하는 일은, 상투적으로 조상조지를 입에 달고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급히 전달 요망 2019-1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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