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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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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당이 그렇게 반대하는 공수처는 왜 필요한가.

추천 : 22 vs 비추천 : 8
2019-12-04 16:20:13 작성자 : naver - ***
영원하려던 독재자 박정희가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대한민국 검찰에게 수사권과 기소권을 줘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검찰공화국이란 오명을 쓰고 있고 국가 신인도가 ​땅에 떨어져 있다





​정치검찰에 수사권과 기소권이 주어져 있어 검찰에 의한 국정을 농단할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보라 지금 망국당 집단과 검찰이 짜고 치는 수사를 하여 진보진영에 타격을 주고자 함에도 수사 결과가 3개월이 되어 감에도 나오지 않고 있는 것 아닌가





​국무위원으로 적당한가를 알아 보는 청문회에서 조국 전 장관을 검찰총장이란 윤석렬이가 찍어내는 작업?을 하여

​낙마를 시킨 작금의 일은 모든 국민들이 알 것이다





​조국 전 장관이 임명되기도 전에 내사를 통하여 문재인 대통령께 임명 반대입장을 전달하였다 하지 않았는가

이는 검찰이 직접 말한 내용으로 전 국민이 알고 있을 것이다



​윤석렬한테 국민들이 전권을 줘서 국정을 운영하라고 권한을 준 것인가?







​그럼에도 윤석렬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날뛰는 작태를 연출하고 있다



​김기현 사건에 대해 또 다시 청와대 운운하며 조국 전 장관 사건을 넘는 난장판을 치려는 작태를 연출하고자 한다



​정치검찰에게 수사권이 있기에 이런 작태를 연출하고 있잖은가

​검사가 저지른 수사권 남용에 대하여는 누구의 제지를 당해야 하는가





​검찰과 고위공직자들이 저지른 범죄는 공수처 검사들이 사건을 맡아 그들의 범죄를 잡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공수처가 필요한 것인데



자한당 망국당에서는 공수처가 "민주당 장기집권 기구"라는 허울 좋은 말로 국민들을 기망하고 있다







​국민들을 기망한 자한당에 대한 대국민 혁신(총선에서 해체)을 통해 멸문지화를 시켜야 하지 않겠는가

​망국당은 국민에겐 저주스런 당이기 때문이다



​자한당은 내년 총선거에서 영원히 해어나질 못하게 해체를 시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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