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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살아 있는 권력만 잘못이 있고, 죽어 있는 권력은 잘못이 없는가!
검찰은 왜 이리 살아 있는 권력에만 집착하여
'다중지란'에 빠뜨려, 논점을 흐려 놓아 자기의 권력을 지키려고 발악하며 정의로운 '척'하는 것인가!
'검찰 개혁'의 핵심은, 검찰 스스로가 너무 많은 권력을 가지고 작위대로 행사를 하기 때문에, '정의'롭던지 '불의'하던지 간에
어느 누가 견제할 수 있는 '공정한 법 제도'를
만들어 놓으려는 것이다!
스스로 깨끗(정직)하여 올바르게 행사하면
아무 문제 없고 어느 누구도 반대하지 않겠지만, 만약 예전처럼 살아 있는 정권과 한 패가 되어 불의하게 행사하면 어느 누가,
무슨 법 제도를 가지고 견제하고 막을 것인가!
지금 검찰은 살아 있는 권력만 수사하여 스스로 깨끗하고 공정한 '척'하는 것인가!
그래서 국민의 여론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권력을 내놓지 않으려는 속셈인가!
무엇이 그렇게 무섭고 두려운가!
권력을 내놓는 것이 무섭고 두려운가, 아니면
예전처럼 권력을 이용해 살아 있는 권력과
야합하여 이권을 챙기지 못하는 것이 무섭고
두려운가!
현재 죽어 있는 일부 권력들은 지금 검찰이
살아 있는 권력만 수사하는 검찰이 정의롭다고 생각하는가!
자기들만 건드리지 않으면......!
만약 지금 검찰이 개혁 대상이 아니어서
살아 있는 권력이 건드리지 않고 검찰과
야합하여 죽어 있는 권력만 수사하면 그땐
또 뭐라 말할까!
반대로 또 '정치검찰'이라 하지 않을까!
그것은 완전 모순이고, 자가 당착이고,
자기 편의대로 나중에 자기들이 정권을 잡고 나면 또 예전처럼 검찰을 이용해 먹으려는
아주 얄팍하고 간사하고 간교한 술책일 뿐이다!
개혁 당하지 않으려 발악하는 검찰과
그 도당들!
비겁하다 욕 하지마?
비겁하다 욕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