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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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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허수아비에 국정을 맡기는 것이 국민에게 이롭다

추천 : 3 vs 비추천 : 3
2019-12-13 17:42:47 작성자 : naver - ***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지 2년 반이 지났다.
그동안 수많은 문제들이 문 정권에서 발생했고 앞으로는 더 큰 문제들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정권 지지자들이 그나마 문재인 정권으로부터 얻어먹을 것이 있다고 기대하여 그동안 적극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레임덕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내년 초부터는 문재인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컨토롤타워의 기능을 잃고 정권이 무너지는 소리가 전국적으로 퍼질 것이다.
문재인 정권의 특징은 1. 무능하다 2. 반시장적이다 3. 염치가 없다 4. 준법정신이 없다 5. 아군과 적군을 구분하지 못한다 6. 공익보다 사익 추구에 혈안이다 7. 생산보다 파괴에 열중하고 대안은 없다 8. 과거지향적이다 9. 국민 사이에서 이간질이나 한다 10. 통일에 장애물이다 등등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결과는 경제 사회의 붕괴와 외교 안보의 파멸이다. 이는 국민의 불행과 절망으로 이어진다. 이를 덮기 위해 봉창두드리는 소리를 끊임없이 하고 거짓과 위선으로 본색을 감춘다. 궁극에 가서는 문재인 정권이 국민의 엄정하고 냉혹한 심판으로 갈갈이 찢어지고 국정농단 선거부정 국민우롱에 적극 참여한 자들이 줄지어 구치소로 향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문재인 정권이 국민의 무자비한 처벌을 피할 수 있는 길은 있는가? 없다. 다만, 완화는 할 수 있다. 그 방법은 지금이라도 문재인 대통령이 무능과 망국의 잘못을 뉘우치고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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