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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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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우월주의세계관 탈피에 대한 주관적 소견

추천 : 5 vs 비추천 : 5
2019-12-16 04:05:00 작성자 : naver - ***
소수 씨족중심으로 생활했던 고대시대와 달리 국가가 등장함으로써 권력이 생겨나고 지배층으로부터의 갖가지 통제와 피지배층과의 힘겨루기가 발생하는 상황안에서 강한 형벌제도와 실상을 반영하지 못한 형식적인 틀이 사람들을 혼란과 고통속에 빠트리게 된다. 독점자들로 인해 삶의 터전이 모조리 강탈당할 수도 있다.
어떤 국가의 국민숫자가 증가되면서 분업과 혼인 및 출산이 유리해지는 점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부를 축적하고 권력을 잡고 대대손손 그것을 물려줄 수 있다.
또는 이와 반대로 그러한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핍박을 가하게 하는 이유가 될 수 있다.
장점보다 단점이 더 커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사실적으로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강한 노동력을 가진 남성들이 사회를 주도하며 문물을 창조해왔다. 모든 여성을 하나로 취급하며 그들의 사회진출을 막고 남성들에게 종속된 존재로써만 바라보며 역사가 진행되어온 남성우월주의자들의 국가가 있다. 그러한 국가들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강한 남성우월주의세계관에 사로잡힌 자들 중 여성을 노릿개로 생각하는 남성과 그런 남성에게 조종당해온 여성들이 보여주는 음탕함과 단순함(폭력성)은 고대 원시시대를 방불케할 것이다.
그리고 그자들의 국가는 가혹한 천민계급생산과 핍박 그리고 민중봉기 등으로 역사의 위엄이 없고 가세가 기울어져 있을 수 있다.
자유평등시대를 쟁취한 현재시점에서
남성우월주의세계관이 가져오는 혼란이 어떻게 표출되고 있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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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은 장애우와 노인들과 관련해서ㅡ

혼인과 출산은 장애우,출중함떨어지는외모와 신체소유자,독신주의자,동성애자 등과 관련해서ㅡ


자유의사의 억압과 인권유린의 피해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가ㅡ
그들의 고통이 분명히 있고 그것을 공감할 수 있다면 남성우월주의자는 분명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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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탄생하고 그 안에서 생존하기 위한 인간들의 사투가 역사에 권력다툼 으로 새겨진다. 사람을 계급으로 짓누르고 문물을 수단화하여 멸시의 노예를 생산하므로 인간의 존엄은 사라지니 지옥을 방불케하는 난세가 끊이지않고 덮쳐온다. 불안한 국가라는 개념속에서 탄생되는 달은 열매를 따는 과정에서 특히나 강한 농부를 지향하는 태도로부터 '여성인권하락'이 돌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혼인과 출산 의무가 여성에게 강요되고 여성은 남성의 비위를 맞추는 시녀(의 정신)을 지니게 되고 또한 남성들의 '쉼'이 없는 고역을 따라갈 수 없는 여성들은 남성주도사회 안에서 '골칫거리' ' 민폐덩어리' '빚쟁이' 가 되어 성경전서에 나오는 독사 또는 출산의 여신으로 점점 변형되어 간다.
독단적 또는 집단이기주의, 공정성이 없는 악법의 활약을 내포하고 있는 국가는 단숨함과 천함,폭력성 등으로 인류혐오를 불러오고 학살과 전쟁의 기록은 새롭게 추가되는 것이다. 무자비한 계급제도가 서서히 부활의 날개를 피게 되는 것도 필연적일 뿐이다.
양성평등지향태도는 민족을 넘어 인종, 미약한 동물까지도 존중하는 사고관을 가져와 불화와 투쟁이아닌 또 전쟁과 고독이 아닌 평화와 화합, 명성을 불러올 것이다. 그리고 그때 생존을 위한 삶이 아닌 (행복한)생활을 위한 삶을 살 수 있게 된다고 본다.




<강조할 부분>​

한반도민족을 향한 열등한 짐승화 표현과 학살행위를 저지른 일본민족의 특성중 기모노 전통과 외설적, 천박함을 지닌 성교문화 및 관련상품수출을 통해 드러난 일본여성의 심리상태와 일본의 경제흐름 속에서 심각화되고 있는 단순하고 폭력적인 일본민족성의 수준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이러한 부분이 동북 아시아에 미칠 영향과 일본과 한국과의 관계에서 역사적으로 어떤 외교적태도가 형성, 진행되어 왔는지 고찰하여 일본의 조선침략에서 확인되고 있는 갖가지의 만행을 불러일으킨 일본민족의 문제점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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