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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자유한국당 여성 당직자들이 바지만 조금씩 내리고 자유한국당으로만의 승리를 갈망하는 속바지 보여주기 퍼포먼스에 기분 더럽게 동참해주지도 않으면서 함부로 비판을 가하였다는 죄목(패배당할 벌빚)에 따라) 문재인 정부의 여성 직인들과 그 여당(더불어민주당)의 소속 여성 의원들+여성 시장+여성 시/군의원들 중 몇 여성들 만이 바지만 통째로 훌러덩 벗고 바지 속의 레깅스만 입은 채로 노출당하면서 서울 도심 한복판을 걸어다니고 국민들 눈 앞(보수 성향 YouTuber 포함)에 내보여지게 되는 조리 돌림 본보기 신세로 전락당해버리며 자유한국당이 선사하는 역전 보복 승리의 찬 물 세례에 봉변당해버려야 하기 때문
* 더 이상 그 벌빚에 당하고 싶지 않으면서 그딴 정부 직분이나 더불어민주당의 의원직+시장직+시/군의원직을 스스로 버려야 하는 그 몇 여성들 중엔 자유한국당을 살려내기 위해 그 곳으로 절실히 이적 오면서 참회의 반성문을 작성하며 제출하든, 아님 그딴 정부 직분이나 더불어민주당의 의원직을 기분 망하게 불출마 선언으로 도중 퇴직하면서 잠적하든 (그 몇 여성들이) 스스로 결정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