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내 소견으로는 이번 대책 역시 서울집값에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다. 그렇게 판단한 근거는 단순하다. 핵심대책을 보고 그 효과를 분석하면 그 결과를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토부 자료를 토대로 추정해보면 2017년과 2018년 서울에서 신규로 등록한 임대주택은 각각 7만채와 14만채로 추정된다. 이들 중 일부는 기존주택을 팔지 않고 임대주택으로 등록했고, 나머지는 신규로 매입했을 것이다. 어느 경우든 기존주택의 매도는 줄이고 신규매입은 늘림으로써 매물 부족을 야기했다.
서울에서 다주택자들이 투자 목적으로 보유한 주택수가 약 80만채인데, 그 중 약 48만채가 임대주택으로 등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임대주택이 매물로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가 다주택자 매물을 결정할 것이다.
2017년과 2018년 임대주택등록이 급증했는데, 그 이유는 문재인정부가 임대사업자들에게 세금혜택을 확대했기 때문이다. 거의 모든 세금을 대폭 감면하거나 전액 면제해줌으로써 돈 많은 부자들에게 주택매입을 적극 권유했다.
양도세 70% 감면 또는 전액 면제'와 '종부세 전액 면제'라는 엄청난 세금특혜를 폐지해야 임대주택이 매물로 나올 것이다.
'여론 무마용 대책' 이상 아니다
멍청한건지, 모른척 하는건지 , 국민을 너무 띄엄띄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