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여유를 주고 기다릴게 있고 더이상의 손해를 막고자 손절하는게 있다.
지금의 대통령이 임기 반을 보내며 국방, 경제, 외교, 안보, 인사, 교육, 문화, 대북관계에서 행한 사회주의 편향 정책은 따질 것이 많은 여적죄와 자유민주주의 파괴와 시장자본주의 혼란을 초래했다. 이러고도 대통령이라고 행사에 나타나고 각종 격려사를 한다.
그리고 별일없으면 끝까지 가보려한다. 대통령은 이미 충분한 현행범이다.
"악인의 규가 의인들의 땅에서는 그 권세를 누리지 못하리니 이는 의인들로 하여금 죄악에 손을 대지 아니하게 함이로다" 시편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