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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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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정치를 향한 한반도민족의 계도와 정치사상 융화를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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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5 08:50:38 작성자 : naver - ***
정치는 국가 전체를 진두진휘하는 의무를 띄고 있다. 사회 분야 모든 부분을 통괄해야 하므로 그만큼 정치분야 이론을 통달하기란 매우 어려울 일이다. 전문적으로 길러진 정치인이라 하더라도 국민과의 소통 단절, 정책 실패, 국민탄핵으로 지탄받게 되는 문제가 발생된다면 결국 정치공백, 국고손실, 민생파탄, 민중봉기, 이민자속출 등이 발생되면서 사회 모든 분야의 불안정화가 초래된다. 또 그것이 한국의 현실이기도 하다.
너무나도 바쁜 현대인의 삶 속에서 모두가 치열한 생존경쟁을 헤쳐나가기 위해 눈 코 뜰 새 없이 노력하지만 우리 한민족에게 좋고 기쁜 날은 지나치게 소금같이 짜고 평등시대 이전과 같이 소수의 권익만을 위한 차별적인 분위기가 만연하지 않은가?
근로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여가 시간을 늘려야 하는 파격적인 행보가 필요하다고 본다.
무엇보다 능력있는 정치교육 전문가들을 양성하여 [민주정치 또는 시사토론 학습장]을 개점-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다양한 지원책을 동원해야 한다. 시민 너도나도 정치 전문가로 거듭나고 정치계와 국민의 의사가 모두 일치된다면 국민을 위한 민주정치가 완성될 것은 당연지사이기 때문이다.
정치사상의 융화를 통해 분열과 투쟁의 불씨를 잠재우고 한반도에 태평성대시대가 열리길 간절히 기도를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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