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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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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횡포를 겪는 작가들에게 공익활동상여금 지급 방안에 대한 모색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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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5 09:17:32 작성자 : naver - ***
학교와 공공도서관, 서점 등에서 무료로 서적들이 제공됨에 따라 책 작가들의 지적재산권이 심각히 침해당하고 있다.
​학교내 학생들은 교과서에 집중하는 데에도 시간이 부족하여 도서관을 운영하는 것은 학업방해를 오히려 ​초래할 소지가 있으니 학교 내 도서관 운영은 폐지하는 것이 좋을 것이며 서점에서는 포장방법에 변화를 주어 책을 볼 수 있는 페이지를 제한하도록 하는 방안도 고려해 볼 필요 있다.
중고서점에서 판매되는 책도 마찬가지로 재산권침해방지용 서적포장방식이 적용되어야함이 마땅하다.
​현재로선 작가들의 책 생산활동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 따르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므로 앞으로 누가 작가로서의 꿈을 감히 가질 수 있겠느냐는 의문이 들 수 밖에는 없다.
​출판업체의 도서시장 소수 장악 현상과 담합, 책 시장 소비욕구를 촉진시킬 수 없음에도 계속되는 ​기준 불명확 자기 멋대로의 추천과 베스트셀러 목록들, 땡처리 도서들 판매행태가 난무한다.
​본인의 취향에 맞고 적합한 책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도서시장 소비자들은 ​소수의 도서시장 사업체들의 판매전략에 농락당하고 도서시장의 노동자들은 그렇게 불공정한 근로 환경에서 소외받은채 하나 둘 떠나갈 수 밖에는 없다. 무자격 도서 시장 사업체들이 행하는 무분별한 계약남발(저급한외국도서국내수입과그로이한부작용문제) 등 안전보장성결여된 잘못된 사업운영전략으로인해 무너져가는 것이 한두가지겠는가ㅡ
이와 같은 이것저것을 따지다 보면 나중에는 ​결국 출판의 자유를 논하게 될 수 밖에는 없게 되니 난감한 노릇이며 결국 ​글쟁이 작가로서 성장하는데에 들인 비용과 시간, 노력들에 대한 보상은 어디에서 얻어야 한단 말인가
​그들은 사회에서 사기를 당한 피해자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지금이라도 작가들에게 마땅히 그들이 가져가야 할 보상을 해주는 것이 어떻겠는가
​작가들에게 공익활동 상여금을 정부차원에서 마땅힌 지급해야 될 것이다.
​다른 얘기지만, 도서 시장 활기를 찾는데 특정 목적의 무료 도서관을 운영 ' 독서 후 보상 지급' 과 같은 방안도 생각해볼만 하다.
유인책이라도 써서 강제로라도 책을 읽게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는 말이다.
​이것은 결단코 책을 생산하는데에 힘써 일한 작가들에게 주어져야 할 정당한 보상을 위한 또다른 보상 전략의 하나인 것이다. 법과 공정을 모르는 합당한 목적조건하나없는 무료 도서관 운영은 우선은 금지해야 한다.
지체말고 책을 공식 출판한 작가들에게 정부차원에서 공익활동 상여금 또는 장려금으로 그들의 공로에 대한 마땅한 금전적 보상을 해주어야 하며 또한 진지한 논의를 통해 도서시장에서 부당한 노동착취를 당하지 않도록 작가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이 뒤따라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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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유적_언어논리적 관련 학문분야에 큰 진척을 이루면서 현재 한국에 불어닥친 정치외교 멸망문제( 김영삼정부의 IMF , 살인마 독재정치사상가 등장 등)를 해결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다.
(마땅히필요한)철학부재의 문제가 한국사회에 어떤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나ㅡ 진지한논의 이루어져야 마땅할
것이다.

한글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이루어야만이 외세의존에서 벗어나 자유와 자주권을 확보하고 독립적/주도적 자강으로 나아갈 수 있으므로 한글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함을 잊어서는 안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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