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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인권이 나날이 향상되고, 다양한 보호조치와 법적인 보장등이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가정과 사회에서 가장의 권위는 땅바닥에 떨어지고, 오히려 남성들이 설곳이 줄어들고 있고 권위또한 예전에 비해 바닥으로 추락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원하지 않게 본인의 의사와 무관히 인생의 황금기라 할수 있는 20대초반 청년기에 군대복무를 시작으로, 제대 후에는 예비군 복무, 그 이후에는 민방위 대원으로 복무하는등 인생의 1/2이상을 아무런 보상이나 연금도 없이 어쩔수 없이 희생봉사해야 합니다.평생을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아무 말없이 복무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 가산점 조금 주는것 조차 질색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입니까?상대적으로 여성들은 이런면에서 자유(평생 병역면제)로웠는데, 이제는 남녀평등이 다 이루어졌고, 남성이 역차별 받는 부분이 오히려 더 많을수도 있고, 여성의 군 의무복무 이제는 제고해 봐야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성또한 여군 복무나 대체복무를 통해서라도 국가와 사회에 일정부분 의무적으로 기여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즉 여성들도 일정 연령이 되면 여군이라도 징집하고, 그외의 경우는 병역특례제 처럼 국가(공공)기관에서 의무복무라도 할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예비군에 민방위까지 추가적으로 징집하기는 어렵더라도 말이죠;;※ 고정관념에 입각해서 여전히 예전사고 방식으로 여성은 보호대상일 뿐, 연약한 여성을 어떻게 군의무복무를 시키느냐 이런 글은 자제했으면 합니다. 연약하면 연약한대로 여군과 대체복무를 통해서 국가 와 사회에 기여할수 있습니다. 체력이 약하고 연약한 남성도 군대생활 겪으면 다 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