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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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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속히 시각장애인 직업을 창출하거나 안마사 제도를 손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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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1 00:49:57 작성자 : naver - ***
법원이 싫어하는 집단이 있다면 시각장애인이 아닐까?
범죄자가 안마사 협회 수장으로 있는데다 임기가 끝났으면 수장 자리 내놓고 나가야함에도 불구하고 뻔뻔스럽게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있다고 한다
전직 국민의당 국회의원이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수장자리를 놓고 치르는 선거 당일날까지 문자로 홍보물인지 허위사실인지를 뿌렸다고 하니 말 다했다
내가 알기로는 선거 치르기 1주일전 까지만 선거운동을 허용한다고 알고 있다
총선도 대선도 선거 1주일전 까지만 선거운동을 허용하지 않는가?

자칭 국회의원이었다는 자가 이런 규정도 몰랐을까?
그 뿐만아니다
대한민국 선거 관련 규정에는 비밀투표를 보장해야한다고 되어있을것이다
그런데 시각장애인 선거에는 그런것도 없었다고 한다
가림막 같은것도 안 치고 시력이 있는 사람들이 보면 누가 어떤 사람에게 투표했는지 다 볼수 있게 해놓았다고 하니 정말 한심스럽다
범죄자가 수장으로 있고 전직 국회의원이라는 자는 선거 관련 규정을 무시하고 자칭 시각장애인 중앙 선거관리위원회라는 집단은 이상한 논리를 대면서 당선자 공고도 안하고 회의도 안하고 월급인지 시급인지만 받아 먹고 있다니 한심스럽고 지나가는 개가 웃을것만 같다
이제는 정부가 나서서 안마사 제도를 손봐야할때이다
업권 수호만 입으로 키배로 외치면 다 해결될거라고 생각하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새로운 직업을 소개를 해 주던 새로 만들던 해 주어야한다
시각장애인들이 아무리 업권수호 어쩌구 저쩌구 한다고 안마기를 따라 오지 못할것이며 4차 산업이라고하는데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야하지 않을까?
안마라는 직업 특성상 포화상태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인공 망막 기술이 발전하지 않는 이상 시각장애인은 계속 증가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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