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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의 추잡한 관료들은
남자 관료들은 자신에게 불리한 짓거리는 부인이 독단적으로 한 것이라고 쇼를 하고,
여자 관료들은 자신에게 불리한 짓거리는 남편이 독단적으로 한 것이라고 쇼를 한다.
문재인 정권의 청와대 대변인이었던 김의겸은 자신이 가진 돈에다
부인 명의로 10억원 대출을 받아서 흑석동에 2층 건물을 매입하였는데
지금은 약 37억을 한다고 한다.
김의겸은 부인 명의로 대출을 받아서 흑석동에 25억짜리 건물을 구입하였는데
문제는 부인이 독단적으로 한 것이어서 김의겸 자신은 전혀 몰랐다고 하는 것이다.
라면 1박스, 쌀 1포대, 자전거 1대, 냉장고 1대, 피아노 1개와 같은 이런 것을
부인이 남편에게 말하지 않고 샀다고 하면 국민들이 믿어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들의 전 재산인 15억에 은행 대출 10억을 받아서
재개발 지역인 흑석동에 있는 2층 건물을 사는 것을 부인이 남편과 상의하지 않고
혼자서 독단적으로 샀다고 하면 믿어줄 국민들이 과연 있겠는가.
그리고 외교부 장관인 강경화 부부는 거제도에 땅 투기를 하였는데,
이것 또한 강경화 장관은 모르는 일이고
자신의 남편이 은퇴한 후에 나무를 심기 위하여 구입하였다고 쇼를 하였다.
그리고 조국 또한 자신들의 딸을 위하여 문서위조 등 온갖 추잡한 짓을 하였는데,
조국 자신은 모르는 일이고 자신의 부인이 독단적으로 한 짓이라고 쇼를 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어떻게 이 나라에서 쓰레기 같은 인간들만 청와대에 모아놓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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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문재인 정권은 정권 초기부터 부동산 투기를 잡겠다고 국민에게 약속하였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의 장관들인 국토부장관인 김현미는
자신이 소유한 주택을 다른 사람에게 팔지 않고 자신의 동생에게 양도하였었다.
국민들은 한번 생각해 보기 바란다.
문재인 정권의 국민에게 한 약속대로 부동산 가격이 떨어진다면
국토부장관인 김현미는 자신이 소유한 주택을 동생에게 양도할 것이 아니라
더 떨어지기 전에 다른 사람에게 파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이런 것만 봐도 문재인 정권에서 한 자리하고 있는 족속들은
문재인 정권이 부동산 투기를 잡지 않을 것을 알고 있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지금까지 부동산을 투기를 잡을 생각이 없으면서도
마치 잡을 것처럼 국민을 상대로 쇼를 한 더러운 정권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