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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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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정치인을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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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17:50:18 작성자 : facebook - ***
정말 마음에 안 든다.
그런데 전혀 싸우지 않는다.
그러면 이것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어떻게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이 같을 수가 있단 말인가?

해서 많은 고민을 해보았다.

싸움을 하는 것이 정상이고 싸워야 한다.
그렇지만 지금처럼은 아니고 정말 국민을 위한다면~~~~~~~~~

그에 대한 벌은 결과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 벌은 여야가 바뀔 것이다.

그 예로 군에서 보면 절술(작전)학 교관들이 정말 자주 싸우며, 이들의 싸움을 누구도 비판을 하지 않으며 이들의 행위를 존중을 한다.

과정을 보면
1.토론을 한다.
2.서로의 생각이 같거나 상대의 생각이 우월하다고 생각이 되면 가감 없이 인정을 해준다.
3.첨예하게 대립이 되는 경우에는 주먹질까지 간다.
“국제신사”라는 장교들의 행동이다.

이들이 이렇게 주먹질까지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들의 행동을 존중을 하는 이유가 있다.

이들에게 물어 보면 하나같이
여기서 세워지는 이론이 전군에 전파가 되며 우리 국민들의 안위와 병사들의 목숨이 걸린 일이다.
어떻게 이런 일을 묵과 할 수 있나!
지금 물리적인 행동은 나에게는 고통이지만 잘못된 이론은 그 누구도 책임을 못 진다..

이 말에 저는 이분들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이 마음으로 정치인들이 싸움을 한다면~~~~~~~~
나는 정치인들을 존경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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