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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검사는 사법시험도 8차례 낙마하고 장하게도 아홉수에 합격하였으나, 50대에 평검사로 좌천되어 지방으로 떠돌아다니는 자도 중앙지검장에 총장이 되는 시대인데 개혁성향이 강하고 흠결없고 능력있는 젊은 여성검사이신 임은정 부장검사의 중앙지검장 발탁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디로 틸지 모를 현 총장을 강력히 통제하기 위해서는 그리고 옳바른 검찰개혁과 바른 검찰권 행사을 위해서도 임은정 검사처럼 청렴한 여성검사가 아주 적절하다고 봅니다. 아마 윤석열 검찰이 조국 추미애 임은정도 탈탈 털어을지 모르지만 임은정 검사에 대해 무슨 조선 중앙 동아가 의혹 보도한적을 본적이 없습니다.
특히 임은정 검사는 누구처럼 자기 좌천시켰다고 늦으막에 사시합격했다고 그리고 누구 고위급 검사처럼 키가 짝달막해서 패배의식 (looser)과 열등의식에 사로 잡히지 않은 한국이 낳은 아주 능력이 출중한 자이니 저 인재를 썩히지 마시기 바랍니다.
검찰개혁을 위해서 작금 검찰의 고무줄 법잣대 검찰권을 그냥 두시면 고위공직자 비리 수사처의 처장과 검사 인준시에도 조국 교수 털이식 수사로 바람 잘날 없을 것입니다. 자칫 검찰이 회심의 미소를 보이듯이 공수처가 제기능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즉 바람 잘날 없이 공수처 압수수색을 밥먹듯 할수도있으니 청와대와 법무부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과 개혁성향 소수정당은 지체말고 검경수사권과 검찰청법 형사소송법등 개혁입법을 통과시키고 또한 이번 검찰 인사에서 개혁성이 없는 인사는 과감히 제거하시는게 문재인 정부의 개혁성공을 위해서 필수라 생각합니다. 이제 이런 기회는 두번 다시 올수가 없습니다. 이번에 실패하면 검사들은 이번 일로 학습효과를 터득 아주 교묘하게 입법을 저지하는 묘안을 터득하게 되어 미래에는 아주 검찰 개혁이 불가능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