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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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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과 유태인을 바로 알아야 한다.

추천 : 4 vs 비추천 : 2
2020-01-08 10:12:00 작성자 : naver - ***
* 이스라엘과 유태인을 바로 알아야 한다.

이스라엘은 2천여년전, 인류를 죄에서 건저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으시고 탄생하신 나라이다.
지구촌의 많은 나라들, 많은 민족중에서 특별히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선민이며, 나라였던 것이다. 그래서 지금
도 각국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지라고 해서, 찾아가 보고 오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서 특은을
입혀 주셨지만, 찾아오신 구세주(메시아) 예수님을 기쁘게 환영하지 않고, 당시의 율법사들과 대제사장과 서기
관과 바리사이들이 죄인의 괴수로, 왕마귀로 몰라서 십자가 형틀에 매달아 처참하게 죽여 버렸던 것이다. 그렇
게 행악을 한 악독한 나라의 백성들이므로, 주님께서는 생전에 그들에게 " 너희는 하늘나라의 축복을 빼앗기고
대신 다른 이방나라의 열매맺는 백성이 받으리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 그대로 유대민족은 세계 제1,2차 대전
을 지나면서 나치정권의 히틀러에 의해서 수많은 자들이 죽임을 당했다. 이제 그들은 다가오는 세계3차 대전을
치르면서 모두 멸절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는 것 같이
극소수의 믿음의 사람들만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원래, 숫자적으로 인구가 그리 많지 않은 민족이 이스라엘의
유태인이다. 그런데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고나면, 남아서 구원받을 사람이 몇사람이나 되겠는가? 현재 지구촌
국가 가운데서 기독교가 가장 왕성하게 발전하고, 교인들이 가장 많은 나라가 바로 한민족이다. 주님께서 말씀하
신 그 나라는 과연 어느 나라이겠는가? 한반도의 한민족은 말일에, 제2의 택하신 선민이며 하나님게서 직접 세우
시는 '동방의 한나라'이다. 첫 이스라엘은 무너지고, 둘째 이스라엘이 서게 되는 것이다. 첫 아담은 범죄함으로 죽
게 되고, 둘째 아담 되시는 예수님께서 구세주가 되신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큰 소망인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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