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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과 이란의 준전시상태로 우리나라 수입 석유의 70프로가 호르무즈에서 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분명 우리나라 경제에 큰 타격이 예상됩니다. 이 상황에 대응책이 생각이 나서 제안을 해봅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우리나라 유조선에 이란선원을 몇 명씩 고용해서 이란정부에 통보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당연히 이란에 적대시 하지 않겠다고, 우리의 목적은 석유의 원활한 공급이다라고 밝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유조선이기에 미국이나 다국적군의 공격도 피할 수 있고, 그 유조선에는 이란 국민이 선원으로 타고 있다는 것을 이란 정부가 알면 공격 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럴경우 호르무즈에 파병을 요청하는 미국의 요구에 우리가 깊이 참여하지 않고, 석유수급에 문제가 없다면 파병을 당장하지 않고 시간을 벌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미국의 이란제재로 이란 선원을 채용하는 것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를 우선 검토해봐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