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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은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가 쓰나미에 의하여 폭발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 그런지
한국의 원자력발전소에 대하여 심각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한국은 국내에 존재하는 원자력발전소를 폐기한다고 하여
원자력발전소의 폭발에 대하여 자유로워지는 것은 아니다.
중국은 한국의 서해바다가 접하는 곳에 지금도 20여개의 원자력발전소가 있고
앞으로는 약 200개 정도의 원자력발전소를 더 짓는다고 한다.
중국의 서해바다 부근에 있는 중국의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면
약 13-15시간 정도 후에는 바람을 타고 한국에 온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한국은 쑥대밭이 되는 것이다.
현실이 이러하니 한국은 국내에 있는 원자력발전소를 다 폐기한다고 해도,
중국의 서해안에 있는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면 방사능에 완전히 오염되고 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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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제 정세는 언제 어떻게 될는지 아무도 정확하게 알 수가 없다.
중동에 전쟁이 일어나서 원유와 가스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한국은 에너지의 부족으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전력도 부족하게 되어 국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그러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을 수 있는데,
문재인 정권은 오로지 원자력발전소의 폐기만을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이 원자력발전소를 폐기하려고 하는 정치는
머지않아 국민들에게 큰 고통을 주는 결과를 반드시 초래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