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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국가 예산안 보고 또는 협의를 여,야가 따로 가져 하는 이유는 없다. 투명하지 않은 행정은 밀실 범죄 행각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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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9 14:17:01 작성자 : facebook - ***
국회의원님의 영상물을 보면서 이제까지 나라 운영이 이리도 밀실화 되어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국가 예산은 국민의 피와 땀의 시간을 돈으로 맞바꾸고 나라에 공세하여 만들어지는 귀한 자금이다.
이런 귀한 결실을 도둑놈들이 따아 먹고 지들 배를 살찌우는데 사용 된다면 어찌 국민이 들고 일어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예산안에 대한 밀실 협의 또한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여와 야당이 각각 국가 부처들과 만나 회의를 진행하고, 여당에서도 국가안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면 그 문제가 타당한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토론이 아닌 우리는 여당이니 따라야 한다는 식의 관행이 이루어 진다니 또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현 대한민국은 대통령만 바뀌었을뿐 그 뿌리 깊은 밀실 운영이 여전하여 나라돈을 갈가먹는 일은 예전과 다를바가 없다는 사실에 억울함 마져 들게 합니다.

특히, 나라 살림. 모든 부분에서 "공개 의무화" 되지 않는다면 썩기 마련임니다.

썩은 물에는 물고기가 살 수 없습니다.

반드시 국가 행정 각 부처의 실무가 공개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예산집행 후, 결과 보고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평가에 대한 통계를 공유 의무화하며 나라 살림의 구멍을 매꾸어 나가야 합니다.

올해는 반드시 나라돈을 갉아먹는 쥐를 잡아 들이고, 쥐가 파먹은 구멍을 매꾸며 타당한 수해자가 적정한 수해금을 수취해 갈 수 있게 해 주세요.

이제는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 지식은 공유 되고 있으며 피를 흘리지 않고 썩은 정치를 사라지게 할 수 있는 "정보의 바다" 속에서 국민은 가야하는 길을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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