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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용역 하청 도급의 3D의 현장 생활을 20년 정도 이상을 하였으며 월급은 부당 임금과(60만원 정도) 부당 해고도 당해 보았으며 맞으면서 기술을 배웠지만 군대의 사고 이후에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해서 정신 장애인 3급이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근검절약 솔선 수범 하셔서 세금을 잘 내신 편 이셨으며 남을 위해서 언제나 봉사와 기금을 내셨습니다.
부모님이 평생 절약하여 모은 재산은 10억이 조금 안되며 다른 사람들은 투기로서 잃어 났지만 부모님은 세금을 꼬박꼬박 내시면서 일어나셨으며 투기가 전혀 없었습니다.
서민이 함께 잘사는 나라는 가진자 풍요로움도 좋지만, 없이 살아도 옛시절의 "우리" , "함께"가 없어진 지금의 현실이 안타 까우며 개인주의로서 살아가는 모두가 "기부의 문화는 없습니다."
100만원을 벌면 1만원이라도 기부하여 세금을 감면 받고 전기적인 후원자의 역활과 남과 함께 나누는 그럼 정신이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없으며 이웃집에 누가 죽었는지도 모르는 현실 입니다.
10만원을 벌면 1천원 이하의 기부를 하면서 남과 함께 공동체적 정신의 육성이 중요 하지만, 지금은 국가적 위급 상황에서도 우리 함께 함께 나누자는 공돈체적 생각이 없이 선거때나 선거자금으로 연말 연시에만 1만원이 전부인 기부 입니다.
국가적 추태는 정치인과 기업인과 공직자가 솔선 수범 하여야 하는데 정신 넋빠진 세상 처럼 도박의 투기로서 잃어나려하는 국민성의 문제점을 지적 합니다.
"대한민국","우리","같이 함께","기부"하며, "행복을 나누며 같이 살아 가야 합니다."
단돈, 1억의 연봉의 대통령님 가족분들과 이웃분들 기부 얼마나 하시고 국가적 망신 당하기 싫으시면 기부 문화와 진정한 행복 나눔의 정착 하셔야 합니다. 더러운 정치판 투기도 안돼며 있는자의 투기도 아닌 마음에서 나온 기부의 돈은 단돈 10원이여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