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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이 지시하는데 조직 하위 일원이 지시에 따르지 않는다면
조직이 계속 존재할 수 있겠는가?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지시하는데 "난 못해" 이리 나온다면 이건 돗데기 시장이지...
정부, 회사, 군대 이 모든 조직에서 상하관계가 명확하고, 상급자가 지시하면 이에 따라야 한다.
전시 군대에서 부하가 상관의 명령에 불복종하면 그 자리에서 "총살"이다.
'인사안을 언제까지 가져오라' 이렇게 지시하면 지휘라인의 하위 부서장은 그 시간을 엄수해서 인사안을 가지고
좃나게 달려갔어야지' '아 좃같이 뭐 오라가라해 난 못가' 이렇게 나온다면 이거 말이 되는가?
집단행동에 나선다면 모조리 '중징계' 처벌해라
국민을 이기는 대통령은 없다. 하물며 국민을 이기는 검찰총장이 있을 수 있는가?
국민은 검찰개혁을 명령했다. 국민의 명령을 거스르는 검찰 조직은 대대적인 수술이 불가피하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가려면 2년 내내 사사건건 발목을 잡는 자유망국당을 공중분해 시키고, 검찰조직을 대해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