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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집안내력으로 친가는 국가유공자집안이고 외가는 독립유공자집안의 후손임을 밝혀두며 작금의 어려운 시국을 봄에 개탄함을 금치못해 본글을 작성한다.
누가 보아도 추미애와 문재인의 이번 검찰의 인사조치는 조국의 검찰수사와 청와대의
선거개입을 수사하던 검찰의 수사를 방해하려는 의도가 짙게 깔린 보복성인사조치다.
국민들이 지켜보고있다.
왜 국민들이 피땀흘려 세금걷어서 당신들에게 비싼 임금을
주고있는가를 잘 생각하기바란다. 당신들은 국민들에게 비싼 임금받고용당한 사람들이다.
제발 앞서가지 않기를 바란다.
국민들이 당신들에게 비싼 임금주면서 공무일을 위임시킨 취지를 허투루 여기지 않았으면 한다.
당신들은 한시적으로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은 역할임을 잊지말고 더 이상 국민들에게 실망감을
안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부당하거나 부정과 불법을 저질렀다면 즉시 그 자리에서 내려와라.
그 자리는 국민들이 당신들에게 잠시 맡겨놓은 자리다.
장관이나 대통령이나 아무나 앉는 자리가 아니다.
앉지 말아야 될 사람이 앉으면 나라에 불란이 끊이지 않고 새로운 독재가 꿈틀거린다.
정치는 정갈한 마음과 철학을 지닌 사람이 해야하며 마음이 어지럽고 동요되기 쉬운사람이 정치를 하면 나라가 어지럽다.
쉽게 털고 일어나기가 어렵겠지만, 그래도 벗어던지고 나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