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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을 예측해 보앗다. 제1당 제2당 50대50 이라고 생각된다. 승패는 귀신도 모른다. 유권자는 자기표를 사표 만드는것을 꺼린다. 가급적 당선가능한자를 밀어주게 된다. 정당은 제3당을 지지하면서 투표장에 가서는 제2당을 찍게된다. 투표는 이변을 낳는것 이다.
한국당은 무조건 제1당을 공략하지말고 촛불시위 의 부당성을 부각시켜야 한다. 백만명 이 모였다 하여 그것이 국민의 의사 가 될수는 없다. 국민을 두번 속였지 않은가? 요즘 태극시위 참가자는 대단한 것이 아니지만 그를 지지하는 사람은 수백만명에 달 한다고 본다. 그러나 안방에서 촛불을 지지하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은것 같다.
대중선동을 하여 인민을 현혹시키는 수법은 공산당 과 유사 한것 같다. 박근혜도 대중선동으로 탄핵 된 것 이다. 탄핵은 지나치다. 중용지도가 아니다. 중용지도가 정치의 원칙 인데 그것을 거부하면 결국 국민의 지지를 잃게된다. 위대한 국민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 ***자들의 지지를 받아봣자 별로 이득이 없을 것 이다.
승패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나라를 위하여 어느쪽이 옳은가를 설득해야 한다. 지역선거도 대다수 유권자는 정치정세. 세계정세 등을 참작한다. 그러니까 제1당 제2당이 유리해 지는 것 이다.
과거 나는 박근혜를 좋아하지 않었는데 투표소에서 박을 찍었다. 왜? 나라를 생각해서 찍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