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인원이 가장 많은 서울에 이국종 교수가 병원장으로 있는 ~그리고 국가에서 지원하는 병원을 지어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사람을 살리려고 하는 일이 손해가발생하면 병원에서 차별을 받는 상황에 놓여있고~
이국종 교수는 이미 관종이라는 은어로 불리는 실정입니다.
이쯤되면 돈이 어디있어서 병원을 지어주냐 말할 것입니다.
당신들 담배세금 걷어다 어따 쓰세요? 국민건강 위한답시고 엉뚱한 밑빠진 뭐시기에 쏟아붓고 계시죠?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건강과 바꾼 그 돈 사람 살리는데 쓰시면 됩니다.
아마 담배 피우는 사람들도 그 담배세수로 병원짓고 병원 운영하고 사람 살리는데 쓴다면 남들에게 눈치먹으며 피우는 담배가 그렇게 부끄럽지는 않을듯하네요~ 한 해 담배 세수가 대략 12조 되잖아요. 병원하나 만들고도 남을 돈인데 ...뭐 부족하면 더 피워드리고~ 물론 대통령이 담배 세수 증가분에 대해서 라고 약속만 해도 난 더 피워드릴 의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