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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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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위안부의 아이들 '라이 따이한'

추천 : 7 vs 비추천 : 1
2020-01-16 12:51:36 작성자 : naver - ***
우리는 민족의 문화와 정통성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유구한 역사와 문화와 전통이 있는 자랑스런 나라입니다.
때론 아픈 과거도 있었지만 잘 겪고 선진국 대열에 들어 무역 강국, 문화 강국, IT 강국이 되었습니다.

아픈 과거라 한다면 일제시대때 전쟁터러 끌려가 수모를 당한 위안부 사건과 같은 거겠지요.

그러나, 우린 간과하는게 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였던때도 있었지만 가해자였던 역사적 사실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바로 월남전때입니다.
명분 없는 전쟁에 단지 돈을 벌기 위해 참전한 전쟁에서 베트남의 적이되어 베트남 여성들과 관계하였고,
이로 인하여 수많은 아이들이 태어났으며 천대와 멸시 속에서 살아가게 하였습니다.

분명 이것은 베트남인에게 부당한 가해행위를 한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일본과의 마찰이 생기고 있으며 이럴때마다 위안부 사건에 대해 분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또한 베트남에게는 가해자였고 이를 인정해고, 최소한 혼혈로 태어난 '라이 따이한'이라 불리는 우리의
반쪽의 피가 흐르는 이들에게 충분한 보상을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최소한 그들이 원한다면 한국국적이라도 주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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