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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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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층간소음이라고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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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0 02:43:30 작성자 : naver - ***
층간소음 사건이라고 생각해보자. 가해자는 중국이고, 넘나넘나 불쌍한 피해자는 한국이야.

가해자가 별 생각 안하고 소음을 만들지. 새벽이건 밤이건 쿵쾅쿵쾅 망치질을 한다 이말이야.

피해자는 고통에 몸부림 치고, 계속 고통받다가 신경쇠약에 걸릴 지경이야.

피해자가 참다가 못해 가해자에게 "제발 부탁이니 조용히 해주세요" 정중하게 말하지만
가해자는 "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데충데충 한마디 뱉지.

1시간 정도 조용히 해줬지만, 그뒤부턴 아랑곳 않고 소음을 내지.
피해자는 미치고 팔짝 뛰는거야. 경제적여유가 없어서 집을 옮길 여력도 없고 어쩔수 없이 이 집에서 살수 밖에 없는데 집안은 지옥인거야.

매번 올라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하지만. 올라갈때마다 가해자는 오히려 화를 내지. "아니 내집에서 내가 맘대로 하겠다는데 뭔상관 이여?" "당신이 너무 민감한거 아니야?" "그렇게 민감하시면 이사를 가시던가?"

이딴식으로 나올게 뻔하거든,

말이안통한다. 상대는 절대로 요구를 들어줄 생각이 없다. 피해자는 어떻게든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고 자신의 권리를 되찾고 싶다.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가해자를 제거하면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고,
살인같은게 나는거야.


내가 보기엔 이 미세먼지 문제로 전쟁이 날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된다.
나 역시 미세먼지의 피해자의 한 사람으로서 중국인들이 죽었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
왜 이렇게나 우리의 권리를 빼앗고 자기들 멋대로 행동하는가?
왜 우리의 하늘을 더럽히고 빼앗아 가는가?
강대국이면 다른나라의 하늘을 빼앗아도 되는 것인가?
국민들은 참다참다가 결국 터지게 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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