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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되어서 비슷한 내용으로 다시 올립니다)
토사구팽당한 기분 말입니다.
아들 공천받게 해줄려고 국회의장이라는 직분도 잊어버리고
사보임의 병상 승인, 선거법, 공수처법 등의 불법 상정 하여 통과시키는데 일등공신이였는데 . . . . .
적어도 나에게는 위와 같은 이상한 행동을 하기 전까지는 문희상만은 그래도 젠틀하고 공정한 사람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이 번 사건을 보면서 내가 사람을 잘못본것인지 父情으로서 자식에 대한 사사로운 으로
그리한 짓인지는 알 수 없으나
어찌됬건 귀하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오 정파에 찌든 못난 국회의장으로 역사에 길이 길이 남을 것이요.
귀하가 국회의원을 할 때의 이만섭, 정의화 국회의장을 한번보시오. 그들이 어떻게 국회를 운영했는지 . . . . .
지금 정부가 계속 집권한다면 초중고 역사 교과서는 오르지 않겠지만. . . . .
문희상님 토사구팽 당한 기분이 어떠하십니까?
오호통재라! 허나 일은 다 저질러 졌고 닭 쫓던개 지붕처다 보는 신세가 되었을니 말이오.
요게 그들의 수법인줄도 모르고 그렇게 죽기살기로 병상에서 까지 설쳐댓으니
나원 딱하기도 하지.
하지만 너무 분해하지 마시오. 잠을 설치고 너무 분해하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어쩌겠소 사필귀정인 것을.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