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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논란이 되었던 민식이법에 관하여 과연 이 법이 합당한 처벌인가요?
우선 민식이부모가 방송에서 눈물을 흘리며 거짓으로 인해 모든이가 안타깝게 생각하여 청원에 동의를 했었죠.
허나 법안이 계정된 후 민식이 부모의 거짓이 나타났지만 끝까지 인터뷰나 여러곳에 거짓을 말하고 변명을 할 뿐 이였습니다. 방송에서는 운전자가 과속을했다.민식이는 좌우를 살피고 천천히 건넜다. 등의 말로 운전자의 잘못이라고만 말을 했었죠. 허나 진실은 블랙박스 영상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운전자는 시속20키로대로 서행하고 있었고, 민식이는 정차되어있던 차량들 사이에서 좌우를 살피지 않고 뛰어나왔습니다. 부모의 거짓과 본인들만 생각하는 그 모습을 보며 더더욱이 이 법은 계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식이법의 경우 정말 그 누구도 피할 수 없은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운전자에 대한 처벌만 강화할게 아니라 부모에게도 책임을 물을 법을 계정해야 하지않을까요? 도로에서 차의 위험성 조심해야하는 등 여러가지 교육은 학교나 유치원학원등에서 해야하지만 가정에서 특히나 더더욱 교육에 철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최근에 집근처에 어린이 보호구역인 학교근처 주차를 위해 시속20키로 미만으로 진입중 공영화장실에서 아이가 튀어나와 사고가 날 뻔 하였습니다. 그렇게 건물속에서나 도로 중간중간에서 운전자 시야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이가 튀어나올경우에는 도대체 어떻게 피할 수 있습니까?
또한 아이와 운전자의 과실비율을 정확하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운전자가 조심해서 한다고해도 운전자 과실이 단1%라도 잡힌다면 그 운전자가 공무원등 준비하고 있던 학생이라면 꿈을 잃게됩고, 한가정의 가장이면 한가정이 풍비박산이나고, 아무리 착하게 법을 잘 지키며 살던 사람도 범죄자가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그 법을 이해하려해도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당연히 사고는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운전자에대한 처벌이 너무나 불합리하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