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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ct..."한국 사회의 不平等이 深刻하다고 생각하는 서울 시민은 68.8%였고,
시민 83.8%는 資産 불평등이 심각하다고 답했다.
所得 불평등이 심각하다가 78.6%, 金融 자산 불평등이 심각하다가 56.1%였다."
<서울市 '공정성에 대한 시민 인식 조사>
# My 2 C (a)...경제적 不平等은 어느 나라에나 있는 현상,
다만 "深刻하다." 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이 문제이겠는데,
놀라운 것은 "社會 制度가 上流層의 利益을 保護하는 役割을 한다"
가 61.1%인 반면 "사회적 弱者를 보호한다."는 불과 17.9%로
43.2% 더 높았다는 사실이다.
# My 2 C (b)이는 곧 불평등이 사회 제도에 起因한다는 생각인데,
그렇다면 불평등을 해소/완화 하려면
현행 사회 제도를 뜯어 고쳐야 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인류가 지금까지 시험해 온 제도 중 가장 합리적,
타당성이 있어 확립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서로 엇가는 그 乖離가 문제다.
정치적으론 똑같이 한 票,
경제적으론 인간이 태어나면서 그 出發線이 天壤之差,
인류가 언제고 풀어야 할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