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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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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가 왜 감염방지를 위한 격리지역으로 충청도가 되어야 합니까

추천 : 162 vs 비추천 : 3
2020-01-29 17:56:08 작성자 : naver - ***
코로나 감염과 관련하여 전세기 탑승자들을 수용할 격리지로 충남아산과 충북진천이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진천에 있는 공무원 연수원과 아산에 경찰 인재양성소가 있는 이유때문이라고 합니다.

과연 최선의 결정일까요? 충남도 충북도는 남한의 중심입니다. 아산시에만 1000명이 수용될 예정이라는데, 그 중에 감염자가 있는 경우 아산에 있는 충무지역병원이 1차병원이 된다고 하네요.
대통령님은 서울국립중앙의료원에 방문하셔서 감염자대책 보고를 받으셨다는데, 1차수용시설인 충무병원의 감염자 수용능력과 방역대책에대해선 얼마나 점검을 하셨는지요. 충무병원은 제작년에 지역병원으로 지정되어 병상수를 증축한지 1년도 안된 병원이고 병상을 모두 채워 운영을 해봤는지도 알수 없는 신참내기 병원인데요. 그리고 아산시 중앙에 이마트 롯데마트 터미널 초등학교 중학교 모든 주거지와 상업시이 밀집된 지역입니다.
감염자가 많이 발생할 경우 1차 방역과 치료시설로 적당한지가 의심됩니다.

감염을 방지하기위한 격리지역으로 국가영토의 중심을 선택한 것이 과연 가장 최상의 선택이였는지
묻고 싶습니다.
충청도는 경기도 강원도 전라북도 경상북도와 모두 인접한 중앙지역입니다. 다시말하면 감염이 확산될 경우 전국으로 모두 퍼질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지역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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