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좌파 정당, 언론, 정부는 공격에 변명만 장황하게 하니까, 터지고, 깨지고, 만신창이(滿身瘡痍)가 되는 것이다. 자기들 끼리 공격은 잘도 하고, 서로 잘 났다고는 하면서, 상대에 대한 공격은 왜 못하는가. 공격할 내용은 얼마든지 있다. 열거하자면, 고래 고기, 30억, 수사 중 자살, 방송에서 왜곡하는 진행자와 토론자, 죄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수사종결, 편파수사, 등등 수 없이 많다. 이런데도, 방어만 하고 있을 것인가. 법에 저촉이 된다고 생각되거나, 편파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파헤치고 철저히 공격 해야만 실상을 국민에게 알릴 수 있다. 그렇지 못하면 물 건너간다. 현재 상항에서 볼 때도 반 이상 물 건너갔다고 확실히 생각된다. 감찰권, 지휘권, 정부의 권한도 한 사람한테 법 태두리 안에서 못 이기는가. 이래 가지고 국가라 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