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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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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주 중국인 ◦ 조선족(중국 조선민족)의 페해가 심각합니다.

추천 : 69 vs 비추천 : 2
2020-01-30 13:37:51 작성자 : naver - ***
① 1/28일(화) 우체국에 용무를 보러갔습니다. 어떤 조선족(중국 조선민족)분이 마스크를 라면 박스 정도 크기 분량, 한박스 우편접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1/30, 수) 저는 다이소, 이마트등에 마스크를 구입하러 갔습니다. 연로하신 어머니께 드릴려고 마스크 50개짜리 박스에 든 것을 찾았으나 이미 모든 곳에서 저렴한 마스크들은 동이 난 상태 였습니다. 하지만 주위 한국사람들은 아직 마스크를 몇개씩 구입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습니다. 한국내 조선족(중국 조선민족) 70만(2019년 기준)은 말 그대로 경제적 이유로 한시적으로 체류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며 그들은 중국인의 가치관과 사고를 가진 중국인에 불과합니다. 그들에게 있어 한국사람들을 다만 돈 버는 대상에 불과합니다. 저렴한 마스크 조차 싹쓸이하는 행태는 극단적인 단면을 보여주는 그 한 예입니다.

① -1. 정부에서 마스크 200만개 우한지역에 보내는 것, 반대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정부에서 먼저 고려해애하는 것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건강인 것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매일 착용하고 페기하는 것이 좋은 1회용 마스크를 보건소, 구청, 주민센타를 통해서 박스째로 공급하는 것(실비로 구매하는 것도 괜찮습니다)은 당연합니다. 정부는 아주 기본적인 방역체제 구축에 소홀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② 사회주의국가인 중국에선 토지소유가 사유화 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이를 감안하여 상호 호헤 원칙에서 국네에 체류하는 중국인 ∘ 조선족(중국 조선민족)에게도 적용하여, 부동산매매에서도 같은 원칙을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곧 부동산매매에 분명한 제한을 두어 국내 부동산 가격등에 영향을 미치게 방치해선 알 될 것입니다.
곧 토지매매는 분명한 제한을 두고, 주택매매도 장기거주자에 한해 실거주 위주로 허용해야 할 것입니다.

③ 조선족들이 대거 거주하는 대림동 일대를 재정비해야 할 것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대림동에 볼 일 있어 갈 경우
괜스레 조심스럽고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모든 간판들이 중국으로 되어있고 (분명 한국땅 서울 한복판임에도) 중국어를 사용하는 것이 공공연히 허용되는 대림동, 이미 부동산 조차 대림 2동, 3동은 50%가 중국인 ◦ 조선족 소유라고 전해들었습니다. 아무리 중국인 ◦ 조선족들이 많이 거주한다고 한들 여기는 한국땅 서울 한복판입니다. 정부는 이젠 더 이상 대림동 등을 방치해선 안될 것입니다.
단지 한국말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국내에서 한국인과 동등하게 대우받기를 원하는중국인 ◦ 조선족들의 문제,
정부는 그것에 앞서 과연 중국인 ◦ 조선족들로 하여 우리나라 국민들이 당하는 어려움과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먼저 세심히 살피는 정책을 과감히 펼쳐야 할 것입니다. 상호호혜원칙에서 이젠 중국인 ◦ 조선족들에 대해
되는 것은 되고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 그 원칙을 분명히 하고 강력하게 추진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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