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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진천시민들 속상한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잘생각 해보시면 확진환자가 있고 선별진료소 있는 병원주변에 환경에 의해서 감염된사람은 없습니다. 신종코로나는 알려진것처럼 비말에 의해서 감영됩니다. 지정시설에 직접 찾아가거나 시설에서 대규모탈출(?)이 있지 않으면 지역사회에 전파될 일이 없다는 겁니다. 그런데 몇몇의 주민들이 수용을 반대하며 도로를 막고 기물을 파손하는등의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궁금합니다. 이것이 아산, 진천 시민들의 전체의견인 일부사람들의 의견인지, 아니면 특정세력의 난동인지 말입니다. 기사를 접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뉴스에 보도된 내용을 본후 많이 분개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진행될시 아산과 진천에 대한 지역이미지에 막대한 영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찬반의 내용이라기 보다는 저 자체가 많이 편향되어 있습니다. 단순 격리시설보다 수배는 더 위험한 병원이근에 사시는 분들과 자진해서 수송을 위해 나서시는 분들 2주간 스스로 격리되어 진료를 담당하실 의료진분들 병원현장에서 환자들을 위해 노려하시는 분들 공항과 공공시설에서 방역을 위해 힘쓰시는 분들, 한분한분이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 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노력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뉴스로만 전파되는 아산, 진천의 내용은 님비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확고한 의견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특히 발병하면 1.1km안에 모두 살처분하는게 원칙이지 않느냐!!라고 하신분...........)그래서 묻고 아산, 진천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