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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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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로부터 우리 자신을 지킬 수 있다?

추천 : 20 vs 비추천 : 0
2020-01-30 23:51:12 작성자 : naver - ***
정부는 지자체와 함께 정부의 일을 철저히 하고, 국민 개개인은 예방 행동수칙을 철저히 지킨다면 우리는 신종 코로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넘어설 수 있습니다.

모두의 발언에 있는 문구입니다.
정부와 지자체가 철저히 일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격리시설 지역에 공무원들 휴가를 허용한다고 했는데 왜죠?
그러면 그 지역 주민들은요? 그분들은 우리 국민이 아니에요?
안전하다면서 휴가를 허락합니까?
공무원이 일은 안 하고 이시국에 휴가를 가요?
그러면 거기계신 주민분들 부터 챙겨야지, 일 하신다면서요.

그리고 개개인은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라면서 마스크값이 금값에 구매를 할 수도 없는데 어떻게 철저히 지킵니까?
책상에 앉아서 말만하지 마시고 현실을 보세요.
뉴스도 신문도 국민들의 외침도 안 보십니까?

공포와 혐오는 당연한거 아닌가요?
신뢰와 협력이 예방해주나요?
백신이 없는데 어떻게 살려주실 건데요?
1년 후에요?
그 안에 안 죽는다는 장담을 하실 수 있으세요?
아니면 그냥 어쩔 수 없으니까 시안부처럼 병실에 있으라는 거예요?

저는 우리 가족이, 정부가 막지못한 질병으로 인해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이 두렵고 무서워요.
그런데 공포와 혐오가 아닌 신뢰와 협력으로 우리 자신을 지킬 수 있다고요?

그러면 보여주세요.
감염된 국민들을 살려주세요(완치), 그리고 격리지역 공무원들 일하게 하세요.
휴가라니.. 진심 어이없고 기가차네요.

제발 뭐라도 보여주고 이런 발언을 하셨으면 하네요.
하는 거는 없고 매번 말뿐인 정책. 질렸습니다.
신뢰라 하셨으니 그 신뢰가 깨지지않게 보여주세요.

먼저 위에 언급한, 국민들을 완치시켜주시고 격리시설 지역의 공무원들 일하게 하세요.
안전하다고 정부에서 발표했으니까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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