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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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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의 바이러스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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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2 17:51:49 작성자 : naver - ***
방송 매체나 중국의 상황은 현 대한민국의 약 1달 앞선 상황이다. 즉 지역사회 감염은 이미 예고된 상황이었고 빠르면 1달이내 늦어도 2달내에 사망자 발생확률이 있다는 점이다.
대책본부의 대응이 늦어도 1달 정도의 간격으로 한참 늦었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이라도 지역간 이동. 지역내 이동. 감염 접촉자 대상자 전원 자택 내 활동 제한을 해야 한다고 본다. 접촉자 중 미증상자로 인한 감염이 확인 됐고, 단순 호흡기 질환 증세와 같아 활동을 하기 때문에 접촉자의 상태나 감염자의 뒤를 쫒는 건 무의미 하다. 선제적 차단과 관리를 위해 접촉자 전원 자가 격리 및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절대로 접촉자를 구분하여 증상에 따라 대응하면 이미 전염자이므로 늦다는 것이다. 이젠 항공, 항만 폐쇠는 늦었고 지역간, 지역 내, 거주지 내로 한정 지어야 한다. 1~2주일 뒤에 대응하면 보의 둑은 이미 무너진 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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