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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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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중국 후베이성만 입국제한 조치를 주장한 당사자를 밝혀주세요.

추천 : 40 vs 비추천 : 2
2020-02-02 22:10:50 작성자 : facebook - ***
대한민국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의 처방에 자신이 있습니까? 하고 묻고 싶습니다.
이번 중국 입출국 관련 조치로 인하여, 정부는 자국민을 불안하게 만들고 집에 가두려고 합니까?
정부는 진정 국내의 관광업 관련 사업자들이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습니까?
'중국인 출입금지'가 중국인 당사자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대만 홍콩 등 중국어권 국민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카운터에서 중국어가 들리면 중국인이 아니더라도 입장을 거부하는 것이 현재 관광업소의 상황입니다. 매번 패스포트 제시를 요구할 수 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국내에 들어와 할 수 있는것이라고는 숙박은 해결했다고 하더라도 식사는 제한적 일 수 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입국을 거부하는 것은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본인들도 이해를 하겠지만, 한국까지 와서 식사해결도 제대로 못한다면 혐한을 심어줄 수 있어 미래에 더 큰 손실을 갖어올 수 있습니다.
광광업소에서 '중국인 출입금지'라고 써놓아도 전화로 '중국인 있나요?'라는 확인전화와 입구에서 묻는 관광객들이 늘어났습니다. 한마리 토끼도 잡기도 쉽지 않은데 지금의 대중조치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포기하라고 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일본 포함 세계의 대다수 국가가 중국인 입국금지를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자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더구나 조류독감까지 발생한 중국입니다.
우한에서 철수시킨 사람들의 입국을 처음에는 국민들이 거부했다가 그나마 받아 준것은 같은 대한민국 동포라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들은 정부의 방역대책 하나만 믿고 허락한 것이 아니라 같은 국민이라는것 하나로 불안감을 감수하고 허락한 것임을 정부는 모릅니까?
지금내린 조치는 '우한 폐렴'의 확산이 진정되고 세계적으로 추가 전염자가 발생하지 않을때나 내리는 조치입니다.
여하튼, 이번의 조치를 하게된 배경과 그것을 주장한 당사자를 밝혀야합니다. 그래야 차후에라도 이런 신종바이러스가 나올때 좀더 확실한 책임감이 생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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