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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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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후보들의 주택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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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02:09:36 작성자 : facebook - ***
* Fact (1)...미국도 주택 문제는 한국과 마친가지,
큰 이슈이자 사람들의 큰 관심사다.
이에 올해 大選에서 민주당 후보들은 '票心'을 잡가 위해
주택 정책을 촤우선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모두가 한결같이 中/低 소득층을 위한 정책인데,
online 업체 Realtor.com이 정리한
이들의 주택 공약을 간추려 본다 <NY한국>

* Fact (2)...a) 조 바이든-"연방 정부 예산을 활용,
첫 주택 구입자에게 1만 5,000 달라 다운페이먼트를 지원 하겠다.

b) 마이클 블름버그-"약 100억 달라의 예산을 마련,
低소득층 주택 건설을 막는 규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地自體에 예산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향후 10년 간 수십 만 채에 달하는 低소득층 주택을 공급 하겠다."

* Fact (3)...c) 피터 부티지지-"공공 신탁기금 (Public Trust)'을 조성,
레드 라인 (Red line) 지역의 放置 주택을 매입,
주택 개량비와 함께 이를 低소득층에게 무상 제공 하겠다."

d) 버니 샌더스-"약 500억 달라 규모의 지자체 토지 신탁을 조성해
저렴한 가격에 주택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

5) 톰 스타이어-"중/저 소득층 세입자에게 세금 혜택을 제공하고,
다운페이먼트를 돕고, 470억 달라의 예산을 책정,
低소득층 주택 비율을 높이겠다." <장동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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