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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2020.02.03)의 중국 우한 폐렴에 대한 정부의 정책이 빠르고 과하다 싶을 정도의 강력한 조치인가?
* 현재의 상황 *
뉴스에서는 우한 폐렴에 대한 우려의 특집 방송이 연일 방송되고 있다.
중국 거주자(중국내 내외국인) 입국 금지를 원할 정도로 국민 불안이 심각한 상태이다.
국내 실물(내수) 경제, 수출입 및 관광 지표가 바닥을 치고 있다. (심지어 정부에서조차 언제 이 사태가 끝날지 모른다고 말하고 있다.)
중국의 우한 폐렴 확진자와 사망자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우한 뿐만아니라 황강, 중국 전체가 심각한 상태이다.
* 개인적인 생각 *
전면적인 중국인 입국금지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2주이내 중국 거주 내외국인, 대한민국 국민 포함)
이번에 정부에서 우한거주 대한민국 국민 송환과 관련하여 좋은 감염병 전파 방지 방법을 쓰셨습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중국으로부터의 입국자를 2주간 격리 관찰하면 보다 감염방지 및 국민 불안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이 우한, 또는 제2의 우한 황강, 또는 중국이 될 수 있다는 불안감에 경제적 피해를 겪는 것보다는 과하다 싶은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단순 불안감이 아니라 제2의 중국이 된다면 그 피해는 상상하기 조차 어려울 것입니다.
이 또한 전면적인 중국 국경봉쇄를 취하는 나라(10개국 이상)보다는 과하지 않은 수단입니다.
"선제적 예방조치는 빠를수록 좋고 과하다 싶을 만큼 강력해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