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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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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가축이 아니다. 개는 가족이다. 개는 사랑이다.

추천 : 59 vs 비추천 : 8
2020-02-05 01:24:42 작성자 : naver - ***
우리가 개를 먹은 것은, 전쟁시 먹을 게 없어서였다.

지금 우리는 5G를 선도하는 제 4차 산업혁명시기에 있다.

그런데, 여전히 살아있는 개를 털뽑는 기계에 돌리고... 전기 꼬챙이를 입과 항문에 고통스럽게 쑤셔넣고 살타는 냄새가 역할정도로 .... 그렇게 잔인하게 죽인다. 또한 살아있는 개의 털에 토치를 이용해 불로 털을 태우고... 살이 타들어간다...

K-POP과 운동선수들, 건설, 무기, 의학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은 국위선양을 하고 있고. 선진국에서 스마트 패스의 해택을 받을 만큼 이제는 개발도상국을 제외시켜달라 말할 만큼. 성장하고 발전했다.

그만큼 생활수준도. 문화의식도 높아졌다.
그러나. 여전히... 온갖 오물과 똥이 싸이고.. 병에 걸리 개를 잔인하게 도살하여... 건강하고자 먹고있다.
과연 건강할 수 있을까.

지금이 전쟁후의 폐허의 대한민국인가.

먹을 게 없어 .. 개를 먹을만큼 .

소.돼지같은 가축이 없는가.

동물복지를 위한 동물보호법이 개정되었다.

그러나. 정부는 약속을 안지켰다.

개는 가족이다.

가축이 아니다.

여전히 병든 .. 오염된 썩은 물과 썩은 내가 나는 쓰레기를 먹은 병든 개를 ... 건강을 위해 먹는다.... 얼마나 어리석나.

혹시 정부는 유기되는 개를 처리하기 위한 방법으로 한쪽으로는 동물보호를 내세우고. 다른 한쪽으로는 이 잔인한 도살을 눈감아주고 있는 것은 아닌가...

간혹. 사이코패스의 성향의 어린아이들이 .. 성인들이... 가장 먼저 죽이는 것이 개와 고양이다.

그러다 사람을 죽이게 된다. 동물보호법이 개정되었으나 개와 고양이를 먹기위해 잔인하게 도살하는 것을 이 아이들이 보게 된다면. 그 방법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

항상 법은 현실을 따라오지 못한다.

항상 보수적이고. 억울하고 피해를 보는 쪽보고 항상 그렇게 있으라 한다. 개정되기까지 많은 기다림과 지침을 동반한다.

2018년에 국민청원이 있었다.

그때 동물보호법과 모순된 개를 가축에서 제외한다 했다.

그럼에도. 약속은 지켜지지않았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렇게 말한다.

그럼 소나 돼지를 먹지말아라.
소도 도살장에 끌려가면 눈물을 흘린다.

개는 사람을 위해 유전자를 바꿨다.

우리는 가족이 위험하면 불속이든 물속이든 우린 뛰어든다.

우리의 가족인 개들도,
사람을 구하기 위해 위험한 사람으로부터 자신을 던져 사람을 구하는가. .. 개는.. 불속이든..물속이든... 뛰어든다... 사람을 살리기 위해...가족을 살리기 위해...

소나 돼지가 불속에 혹은 물속에 뛰어드는가.

대신 독사에 물려죽고... 칼에 찔려죽고... 그렇게... 가족을 위해 뛰어든다.
어찌 소나 돼지에 비교할 수 있을까.

그 충성심과 신뢰를...

우울증에 걸린 사람이 자살하려할때... 그 곁을 지키는게 ... 가축이 아닌 가족이다.

동물보호법을 개정하면 뭐한다. 정작 보호받아야할 개와 고양이가 잔인하게 도살되도록 가축에 포함시켜놓고.
더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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