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북한에 마스크/위생용품 지원 했으면 합니다.

추천 : 3 vs 비추천 : 21
2020-02-06 14:55:16 작성자 : naver - ***
지금의 신종코로나 방역에 북한은 사실상 대책이 없는 상황입니다.
민족간의 신뢰같은 거창한 말이나 무슨 정치적인 목적따위는 필요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북한이 방역에 실패하면 우리가 위험합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같은 경우도 우리가 먼저 북에 손을 내밀고 방역지원을 했으면 지금의 사태까지 오지 않았습니다.
아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지금 접경지역에서는 모든 돼지 사육이 금지됐고, 전부 매몰처분하고, 우리 피해도 엄청납니다.
전염병이라는 것은 취약한 곳으로 오고, 한번 퍼지면 막을 방법도 없습니다.
지금의 우한 사태가 바로 그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문을 세게 걸어 잠궈도 바이러스는 반드시 옵니다.
중국의 방역을 지원해야만 하고, 지금 북한방역을 지원해야할 이유는 우리가 살고자함 입니다.
아무런 조건도, 이유도 달지 마시고, 우리의 방역역량이 되는 한 지원했으면 합니다. 그게 가장 훌륭한 우리의 전염병예방 대책이 될 수 있습니다. 전염병이 오기전에 올만한 구석을 먼저 막는 것입니다.

중국인의 입국을 금지한다고 해서 바이러스가 안올 수도 없습니다. 지금은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세상입니다.
중국이 방역에 실패하면 전세계로 퍼지는 건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북한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도와야만 합니다.
3
21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