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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급이 올랐다고 인력을덜쓰면서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셀프로 부담하게하는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셀프가 문제라는것이 아니고 제가 하고 하는 예는
2020년2월4일 10시30경 주유도 하고 자동 세차도 할겸 주유소를 찾다. 이산포 주유소 S오일로 들어가 주유를 89,000원 하고 3,000원 세차비용 지불 하고 세차를 하였습니다. 세차머신에서 나갈때쯤 정면에 세차물기는 셀프라는 문구를 보게 되었고 차량에 행주가 없어서 행주 있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행주는 없다고 하더군요 물기 제거를 할 수있게 행주는 준비 해줘야 하지 않느냐고 말을 하니 우리는 그런거 없다고 하면서 차를 빼라고만 하더군요. 황당해서 차옆에 잠시 서있는데 주인으로 보이는 남성이 반말석인 말투로 소리를 지르며 차를 빼라고 겁니다. 그래서 반말은 하지 마시라고 하고 어느 주유소 자동세차장에 차량 물기를 제거 안해주는 곳이 있냐고 되물으니
그때부터 욕을 하며 협박과 위협을 가하는겁니다. 참다참다 더이상은 한게가 되서 저도 욕을 해버렸습니다.
자동세차를 한두번 한것도 아니고 그비싼 강남도 8만원 주유하면 무료로 세차해주고 물기제거는 기본으로 해주는데 주유비,세차비까지 다결제하고 협박에 위협에 욕까지 먹고 차량은 물기로 다 얼룩져 세차를 안한거랑 똑같았습니다.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최소한 이란 단어가 있듯히 아무리 인건비가 올랐다 하더라도 최소한 마무리를 할 수있게는 해줘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물기제거 인력이 없이 영업을 할꺼면 한쪽에 걸래를 배치를 하던가 아님 주유소 입구에 세차물기는 셀프라고 명시를 하던가 세차 나가는 출구에 명시를 하면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소비자의 선택권도 없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더욱 불쾌했던건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손님을 대하는 태도며 직원들의 태도에 더욱 화가 나더군요 처음부터 싸울 생각으로 말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저도 역시였습니다. 직원들의 대화수준이 너무 불친절과 묵묵대응이 주인 인성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같습니다.
주인 입장에서야 셀프라는 명분이 있겠지만 예를 들면 중국집 양파 단무지 셀프를 들면 주유소 사장의 입장에서 셀프이니 우리는 짜장면만준다 양파 단무지는 집접 밖어서 가져와라 라고 하는것과 뭐가 차이가 있을까요? 한번 생각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