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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가 부족하여 연일 아우성인데
마스크 공장들의 생산능력이 그에 미치지 못한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이유는 의외로 공장허가에 8개월이란 시일이 걸린다고..
중국으로부터의 원자재수급이 용이치 않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촌각을 다투고 있는 이시기에 규제때문에 공장설비를 늘리지 못한다는건
형편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게 무리한 생각일지요?
만약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국민의 건강이 극도로 위협받고 있는 지금 이상황에서는
복지부산하에 기관을 두어 생산설비를 갖추어서 최단기의 허가기간을 거친다면 어떨까 싶습니다.
향후 마스크의 사용은 더욱 늘어날 추세이므로 수출도 염두에 두면 금상첨화겠지요.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공장을 세우고 운영을 어떻게 해야할지...
원자재수급은 어떻게 해야할지는 제가 알수없지만
국가에서 이일을 진행한다면 일반인보다는 초스피드로 일을 진행할수 있지 않을 까요?
규제때문에 이 어려운 상황을 풀지 못하고 있는것도 안타깝고...
대량생산으로 수출도 가능한 중소기업에겐 천재일우의 기회일지도 몰라
급한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올려봅니다.